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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뉴스: 李재명 “싼 생리대 왜 안 만드나…아예 무상 공급 검토해보라”
최근 이재명이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발언들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생리대 무상 공급 검토부터 국무위원들을 향한 "싹싹 빌어라"라는 발언까지, 대통령의 상황 인식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어제 국무회의 주요 내용과 이에 대한 싸늘한 실제 민심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싼 생리대 만들어라"… 시장 개입 논란
이재명은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비싸다는 점을 지적하며, 품질은 기본만 갖춘 저가형 제품을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쓸 것 아니냐. 아예 위탁 생산해서 무상 공급하는 것도 검토하라."
💬 실제 민심 반응:
- "피부 민감도가 중요한 제품인데 질 떨어지는 보급형을 누가 쓰나?"
- "내 몸에 닿는 건 내가 산다. 제발 사생활에 관심 꺼달라."
2. "환율·물가는 어쩌고?"… 우선순위 상실
가장 큰 비판은 현실 경제 위기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환율과 코스피 하락으로 국가 경제가 비상인데, 지엽적인 복지 이슈에 매몰되어 있다는 지적입니다.
💬 실제 민심 반응:
- "달러 무상 공급이나 해줘라, 나라 망해가는데 생리대 타령인가."
- "환율 안정과 물가 잡는 게 대통령의 본분, 선심성 정책 그만하라."
3. "장관들, 국회 가서 싹싹 빌어라"… 태도 논란
입법 지연을 장관들의 '비는 실력' 탓으로 돌린 발언 역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군 장병 부식비 미지급 등 시급한 국방 현안은 방치하면서, 보여주기식 정책에만 장관들을 압박한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4. 기초연금 개편과 "돈은 마귀"
기초연금 수급 자격을 두고 "소득 250만 원인 사람이 받는 게 이상하다"며 하후상박식 개편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열심히 일한 사람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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